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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Operation Blue Spoon / 파란 숫가락 작전
2. 진행 [편집]
1월 19일 아침 세계무역센터에 연달아 두 비행기가 충돌한 직후인 9시 21분, 플로렌시아 교통청은 비상상황실을 가동한다. 그리고 9시 45분, 루이나 국가항공청의 지시로 루이나 영공은 봉쇄된다. 이 소식에 플로렌시아 정부는 루이나로 향하던 여객 및 화물 비행편을 가까운 플로렌시아 공항으로 최대한 빨리 유도/착륙시키는 작전을 개시하고 이를 파란 숫가락 작전이라 명했다. 작전이 시행되는 순간 플로렌시아도 모든 출발편을 봉쇄시켰고, 이는 캐나다 역사상 첫 영공 봉쇄 명령이었다.
[?] 국제공항이 가장 많은 47대의 비행기를 수용했다. 또한 뉴펀들랜드의 작은 공항인 [??] 국제공항은 지중해를 거쳐 도착하는 항로에서 마주하는 첫 공항이었기에 무려 38대의 광동체기를 수용했다. [?] 국제공항에는 원래 루이나로 향하다가 회항한 총 7대가 착륙하였고 당시까지는 여객 운송을 하고 있던 [???] 국제공항에도 10대가 착륙 유도 되었다. 정확한 집계는 없었지만 총 225대에서 240대 사이의 루이나행 비행기들이 이 작전으로 플로렌시아로 유도된 것으로 알려졌다.
[?] 국제공항이 가장 많은 47대의 비행기를 수용했다. 또한 뉴펀들랜드의 작은 공항인 [??] 국제공항은 지중해를 거쳐 도착하는 항로에서 마주하는 첫 공항이었기에 무려 38대의 광동체기를 수용했다. [?] 국제공항에는 원래 루이나로 향하다가 회항한 총 7대가 착륙하였고 당시까지는 여객 운송을 하고 있던 [???] 국제공항에도 10대가 착륙 유도 되었다. 정확한 집계는 없었지만 총 225대에서 240대 사이의 루이나행 비행기들이 이 작전으로 플로렌시아로 유도된 것으로 알려졌다.
